경총 포럼…"능동적 인재 육성 위해 연공급 임금 해결""노란봉투법 혼란 최소화 대책 마련…퇴직후 재고용 도입"손경식 경총 회장 2025.12.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손경식경총박종홍 기자 HD현대, 설 연휴 前 5800억 원 자재대금 협력사에 조기지급벤츠 코리아, 여자 테니스 에이스 박소현 브랜드 앰버서더 선정관련 기사韓 경제계 "새해는 성장에 초점을…민관정 원팀으로 재도약"(종합)韓 경제계 "붉은 말의 해, 적토마처럼…민관정 원팀으로 재도약"손경식 경총 회장 "경직된 노동시장 규제 해소…노사 선진화 시급"손경식 경총 회장, 日대사 만나 "한일 기업 협력에 정부 지원 필수"경총, 중대재해 가장 잘 예방한 대기업 'KT'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