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브가이즈 운영사 흑자…일부 점포 매출 글로벌 톱5"매각 추진 시 명품관 재건축 등에 기여…정해진 바 없다"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왼쪽 네 번째)과 김영훈 한화갤러리아 대표(왼쪽 세 번째), 오민우 에프지코리아 대표(왼쪽 여섯 번째) 등 참석자들이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파이브가이즈 강남에서 열린 파이브가이즈 국내 오픈 1주년 기념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이브가이즈 제공) 2024.6.26/뉴스1관련 키워드한화갤러리아윤수희 기자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노블레스 오블리주 표본"봄맞이 분주한 유통가…관련 팝업·프로모션 연이어[주말쇼핑포인트]관련 기사갤러리아百, 럭셔리 전기바이크 브랜드 '컴파스로즈' 팝업 오픈"한화 벤슨과 맞붙나"…'에드 시런 아이스크림' 밴루엔 한국 온다"출산하면 1000만원 쏜다"…한화 '육아동행지원금'에 퇴사율 '뚝'고메드갤러리아, HDC현대산업개발과 맞손…"주거 연계 F&B 서비스"이태호 삼천리 사장, 서울부동산포럼 9대 회장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