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터울 늦둥이 출산부터 딩크 부부의 출산 결심까지 제도 효과 톡톡절반 가까이가 둘째 이상…회사 육아 동행 의지가 추가 출산으로지난해 늦둥이를 출산한 박윤희 영양사(두 번째 줄 왼쪽)는 육아동행지원금으로캠핑용 카라반을 구입해 가족여행을 즐기고 있다.(아워홈 제공)관련 키워드아워홈배지윤 기자 hy, 인적자원개발 우수기업 2회 연속 선정…AI 교육 확대“3만원 주문하면 1500원 적립”…교촌치킨, 앱 멤버십 개편관련 기사아워홈, 프리미엄 일식당 '키사라'∙중식당 '싱카이' 가을 메뉴 선봬갈비 사고 팝업 즐기고…추석 앞둔 유통가 주말 행사 [주말쇼핑포인트]아워홈 '그린 라운지' 골프장 가을 신메뉴 출시서초구, 장애인 복지기금 마련 위한 한우리 바자회 첫 개최고물가에 뷔페 인기…아워홈 '테이크' 미아사거리에 3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