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처리 미동의 고객, 구매 내역 등 영구 삭제"서울 시내 한 백화점 샤넬 매장 모습. 2025.1.1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샤넬이 고객들에게 고지한 메시지 캡처관련 키워드샤넬김건희김진희 기자 SK, 그룹 내 신재생 에너지 사업 통합 추진…KKR과 파트너십LG전자, 보유 자사주 소각…자본금 3200만 원 감소관련 기사김건희 "죄 많은 제게 사랑을…밖의 굵은 함성에 눈물" 지지자에 옥중편지'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2심, 내란재판부 배당…재배당될 듯김건희 이어 '집사' 김예성도 줄줄이 무죄·공소기각…난감한 특검정성호 "김건희 1심, 국민 감정과 거리 있어…특검 항소해서 다툴 것"'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2심, 서울고법 부패 전담부서 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