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최대 매출 달성"…"영익·시총·주가 추락""조건 계약 vs 단순 계약"…회장 증여 두고도 팽팽(왼쪽부터)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 윤동한 콜마그룹 회장,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각사제공)콜마비앤에이치 최근 5개년 실적 추이.(콜마홀딩스제공)관련 키워드콜마비앤에이치콜마홀딩스김진희 기자 S-OIL, 마포사옥 글판 봄맞이 새 단장…'들꽃의 웃음'하만 JBL, AI 기반 앰프 겸 스피커 JBL BandBox 출시관련 기사콜마家 주식반환 소송 변론기일 주목…지배구조 향방 가를 변수되나콜마비앤에이치 'CLENO' 상표 출원…이너뷰티·브랜드 확장 신호탄 될까윤여원 지우기 나선 콜마비앤에이치…콜마생활건강 청산 돌입콜마그룹, 초호화 변호인단 눈길…'부자 간 소송' 승자는콜마그룹 부자 간 갈등 지속…증인 채택 신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