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가맹점주 배달앱 가격 인상…중량 원복으로 원자재값 부담서울 시내 교촌치킨 매장 모습. 2023.4.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교촌치킨교촌에프앤비박혜연 기자 완판 신화 '최화정쇼' 10주년…팬 초청 라이브방송 진행롯데免, 지난해 영업익 518억…4개 분기 연속 흑자 달성관련 기사[주총] 송종화 교촌에프앤비 대표 연임 확정…"미래 성장동력 확보""1360개 중 8곳만 닫았다"…교촌치킨, 1년만에 폐점률 0%대 회복교촌에프앤비, 대구가톨릭대에 장학금 1500만원·교환권 300매 전달'교촌치킨' 권원강 회장, 작년 연봉 16.2억 수령…전년比 1.4억↑교촌치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11년 연속 1위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