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한→윤상현' 부담부증여"…콜마그룹 간 진실공방 격화

콜마비앤에이치 "3자 합의 전제 증여"…콜마홀딩스 "무관"
콜마그룹 하루 3차례 설왕설래…집안 싸움, 법정 다툼으로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 윤동한 콜마그룹 회장,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각사제공)
(왼쪽부터)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 윤동한 콜마그룹 회장,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각사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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