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국내 아웃도어·스포츠 발전과 저변 확대 앞장<em>'2026</em><em>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em>남자<em>리드 부문 동메달을</em><em>획득한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이영건 선수.</em> (노스페이스제공)관련 키워드노스페이스김진희 기자 [써봤구용] "가벼움이 전부?"…외관·내실 다 잡은 2026년 LG 그램"반도체 또 올랐다"…D램 사상 첫 13달러, 낸드 12.7달러 '최고가'관련 기사신학기 대비 막바지…부산지역 롯데백화점 '킨더유니버스 페어'고가브랜드 어린이 책가방의 배신…가죽제품 아닌 '합성섬유'였다노스페이스, 글로벌 트레일러닝 'TNF 100 코리아' 참가자 모집'노스페이스' 뒤 숨긴 계열사 82곳…공정위, 성기학 영원 회장 검찰 고발대구신세계, 개점 10년 만에 전층 리뉴얼…스포츠·캐주얼 첫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