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주 피해 막겠다"는 더본코리아, 파격 할인전으로 가맹점 매출 견인백종원 대표 '진정성' 시험대…비판보다 '건설적 감시'가 필요한 시점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지난 3월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역센터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참석해 주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3.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더본코리아백종원 대표빽다방배지윤 기자 KT&G, 주총서 주주환원 정책 강조…"배당 확대 기대감↑"법원, 피자헛 '영업양도' 허가…"경영정상화 본격 추진"관련 기사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지난해 보수 8.2억원…2년째 동결더본코리아, 4월 외식브랜드 통합 할인전 연다…상생위원회 결의[단독]백종원, '악의적 비방' 유튜버에 칼 빼든다…법적 대응 돌입"체질 개선 마쳤다"…더본코리아, 글로벌·가맹지원으로 재도약 박차"공영방송이 백종원 미화"…가맹점주들, '남극의 셰프' 보류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