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주 피해 막겠다"는 더본코리아, 파격 할인전으로 가맹점 매출 견인백종원 대표 '진정성' 시험대…비판보다 '건설적 감시'가 필요한 시점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지난 3월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역센터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참석해 주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3.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더본코리아백종원 대표빽다방배지윤 기자 삼양식품도 겪는 해외 상표권 침해…K브랜드 노린 '상표 브로커' 기승"크리스마스 양일 매출 100억"…아웃백, 12월 역대 최고 매출 달성관련 기사"체질 개선 마쳤다"…더본코리아, 글로벌·가맹지원으로 재도약 박차"공영방송이 백종원 미화"…가맹점주들, '남극의 셰프' 보류 촉구백종원 '허위 원산지 표기 의혹' 무혐의…법인·실무자는 송치'농약통 분무기' 논란 마침표… 더본코리아, 입건 전 조사종결국내에선 '자숙 선언'…해외에선 웃으며 '쌈 싸 먹는' 백종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