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명의 점주도 두고 가지 않겠다"…점주 본사 상생 의지혁신적 파트너십 모델 만들겠다는 백종원 의지 반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28일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역센터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참석하고 있다. 2025.3.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백종원더본코리아상생위원회이강 기자 '억대 연봉' 받는 미성년 사장 21명…기저귀 못 뗀 5세 이하도 포함중장년 10명 중 6명 "가사 공평분담"…실제론 2명뿐관련 기사"XX년·병X에 가족 욕까지"…더본코리아 고소·고발, 종토방은 1%도 안돼더본코리아 상생위 출범 1년…"과제 130건 중 128건 개선"더본코리아, 1분기 적자 전환에도…"가맹 상생·신사업 드라이브""최대 지원 이어갈 것"…더본, 상생위와 '빽다방' 브랜드 재단장[주총]더본코리아 백종원 "사업 시너지 고려한 M&A 다방면 검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