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조사보고서에 따라 회생계획안 수정 불가피MBK "회생계획안 등 개입 안 해…법원 판단 따를 것"인천 미추홀구 홈플러스 인천숭의점 매장이 오픈 준비를 하고 있다. 2025.5.2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인천 미추홀구 홈플러스 인천숭의점 매장 인근에 직영·협력·입점·위탁 노동자들이 내건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5.5.2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MBK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단독]"1000억 투입했지만 역부족"…홈플러스, 3월 임금 또 밀려"자문사 7곳 반대에도" 국민연금, 고려아연 주총서 'MBK 임원' 찬성표고려아연 노조, 국민연금 '기권표'에 "기만적 결정 철회해야"고려아연 노조 현 경영진 지지…의결권자문사도 '조직 안정성' 강조MBK "崔 투자에 회사 자금 투입"…고려아연 "허위사실, 법적조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