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경쟁에 입간판 늘리다 강제수거…"노점상과 똑같아"로드샵처럼 '행사합니다' 외치기도…"일단은 살아야지"인천국제공항의 한 면세점 직원이 담배 판매 홍보 문구가 인쇄된 티셔츠를 입고 돌아다니고 있다(독자 제공).인천국제공항 내 면세점에서 상품을 홍보하는 입간판이 매장 앞과 통행로 중앙 등에 설치돼 있다(독자 제공).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면세점에서 관광객들이 쇼핑을 하고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면세점신라면세점롯데면세점현대면세점신세계면세점문창석 기자 개인·외국인 팔자 '금융투자' 떠안아…증시 버팀목 된 'ETF 자금'작년 증권사 당기순이익 9.6조원…증시 활황에 거래대금 증가관련 기사노란봉투법 시행에 백화점·면세업계 '예의주시'…관건은 '사용자성'"이젠 공항에서도 돈 번다"…면세점, '승자의 저주' 벗어나 실적 개선6개 국내 LCC항공사 통합 포인트…우리카드, '유니마일 카드'인천공항 면세점 롯데·현대 낙찰…롯데 3년 만에 입성인천공항 면세점 DF1·2 구역 PT 종료…롯데·현대免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