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플랫폼 겨냥한 규제…"국내 기업만 팔 비틀어""면밀한 현황 조사와 문제점 확인해 합의 도출해야"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1400만 개미와 한배 탔어요' 유튜브 라이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5.2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온라인플랫폼법윤수희 기자 '신용점수 인플레'에도 인뱅 마통 평균 800점대…고신용자 역차별?월급은 5만 원 차이인데 통장 잔액은 4.7배…20대의 '텅장'관련 기사에너지연, 촉매 원자 선택적 증착으로 활용률 3배 높여테슬라에 비인가 장치 달아 FSD 무단 활성화…80명 무더기 송치법인 명의 유심 4400개로 인증 번호 팔아 3억원 챙긴 일당 송치"내 얼굴에도 저작권이?"…덴마크의 딥페이크 방지 실험해킹보다 무서운 비밀번호 '돌려쓰기'…2차 피해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