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플랫폼 겨냥한 규제…"국내 기업만 팔 비틀어""면밀한 현황 조사와 문제점 확인해 합의 도출해야"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1400만 개미와 한배 탔어요' 유튜브 라이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5.2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온라인플랫폼법윤수희 기자 지방 이전 발표서 빠진 국책은행 노조…'지방 이전 저지' 공세 높인다금융노조 "정부 지방이전 타당성·효과 없어"…내일 예정대로 총파업관련 기사4000만 계정 털린 티빙…李대통령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책임 물어야""악성 리뷰에 매출 흔들"…중기부, '별점 테러' 소상공인 보호 나서이천·청주, SK하이닉스 매개로 고향사랑 '동행'청소년 SNS 규제 나선 EU…"빅테크 챙기는 트럼프 자극 가능성""857대 1의 경쟁률 뚫었다"…전국 '혁신 소상공인' TOP11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