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 비중 중심 업체들 외형 성장 둔화와 수익성 하락가격 인상 효과 반영…환율 안정세·경기 부양책 기대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신라면. 2025.3.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7.3원 내린 1398.0원에 마감했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라면식품K푸드식품CJ제일제당농심오뚜기매일유업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완벽한 준비보다 첫걸음이 중요"정부, 소비재 수출 난관 해소 전폭 지원…"수출 5강 도약"K-뷰티·푸드 총출동…무협, 파리서 역대 최대 소비재전 개최부산 BTS노믹스에 유통가 함박웃음…외국인 매출 3배 '껑충'K-라면·스낵 2분기도 웃었다…식품업계 침체에도 성장세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