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한식 인지도·만족도 동반 상승…북중미 한식 메뉴 늘어급식업체 글로벌 진출도 순항…해외 사업장·실적 동반 상승세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4년 12월 현대그린푸드가 단체급시긍ㄹ 제공하는 조지아주 서배너 HMGMA(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에서 'K-푸드데이'를 개최했다. (aT 제공)삼성웰스토리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국내 최대 B2B 식음 박람회인 '2025 F&B 비즈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 뉴스1 이형진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그린푸드삼성웰스토리아워홈황두현 기자 '추억의 간식' 양갱의 반란…러닝·할매니얼 열풍에 매출 20% '껑충'교촌, 현대百 판교점에 팝업스토어…치킨·수제맥주·막걸이 등 선봬관련 기사매출 성장에도 수익성 희비…해외서 활로 모색하는 'K-급식'식약처장 "급식소 자율영양표시로 식사 선택권 확대…질환 예방"'급식 2위' 굳힌 한화의 아워홈…연말까지 LG물량 방어 '만전'단체급식 시장 요동…신세계푸드 품는 아워홈, '빅 2' 체제 굳힌다시장 격변 오나…신세계푸드, 아워홈 단체급식 인수 추진에 "결정된 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