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성수품 공급물량 평시 대비 1.7배↑…전반적으로 '안정'" 'K-푸드' 1월 수출 전년 대비 12%↑…"지속 성장 기반 조성"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2.4 ⓒ 뉴스1 임세영 기자
설을 앞둔 9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설 차례상 차림에 필요한 주요 성수품 구매 비용이 작년보다 4% 넘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9일 발표한 대형마트, 전통시장, 가락시장(가락몰) 등 25곳을 조사한 '설 차례상 차림 비용'을 보면 올해 설 전통시장 구매비용은 23만3782원으로 전년 대비 4.3% 상승했고 대형마트는 27만1228원으로 4.8% 올랐다. ⓒ 뉴스1 김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