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트잇·트렌비, 매출 급감에 영업 손실 지속발란, 기업회생 신청…"옥석 가리기 본격화"1일 서울 강남구 발란 본사 로비에 '발란 전 인원 재택근무'라고 적힌 안내문이 놓여있다. 정산 지연 사태로 논란을 빚은 국내 1위 온라인 명품 플랫폼 발란은 지난 31일 끝내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2025.4.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머스트잇트렌비발란명품김진희 기자 SK에너지, 석유제품 거래 투명성 높인다…가격체계·거래관행 개선 추진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어떻게? 메모리만 110조 넘게 벌어관련 기사명품으로 보폭 넓히는 G마켓…이커머스 럭셔리 경쟁 격화'저무는 패션 플랫폼 시대'…재무건전성 비상에 회생 적신호"세일 곧 끝나요"…'거짓·과장광고' 머스트잇에 과징금·과태료패션 플랫폼도 '비상'…에이블리코퍼·뉴넥스, 적자 행진기업회생 신청하며 M&A 추진하는 발란…인수전 난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