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실리콘투 투자서 기업가치 294억…2023년 대비 10분의 1 수준티메프 사태 후 e커머스 투자↓…버티컬 플랫폼 경쟁력 하락 '관건'(발란 제공)(발란 홈페이지 갈무리)최형록 발란 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공정거래위원회, 한국소비자원,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 대한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2.10.7/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발란실리콘투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발란 회생계획안 동의율 35%로 부결…"연쇄 경영난 우려"최형록 발란 대표, 16일 셀러들 만난다…기업회생절차 신청 2주만배달대행 만나코퍼레이션 '지급불능'…무너지는 스타트업에 투자자 불안최형록 발란 대표 "채권 변제 최우선…차주 셀러들 만날 것"(종합)"반년 사이 3곳이 기업회생"…온·오프라인 유통업계, 위기감 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