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실리콘투 투자서 기업가치 294억…2023년 대비 10분의 1 수준티메프 사태 후 e커머스 투자↓…버티컬 플랫폼 경쟁력 하락 '관건'(발란 제공)(발란 홈페이지 갈무리)최형록 발란 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공정거래위원회, 한국소비자원,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 대한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2.10.7/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발란실리콘투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