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자금 통해 이달부터 소상공인 상거래 채권 2천곳 지급10일 피해 구제안 제출은 불투명…사재 출연 계획은 이행 중ⓒ News1 김지영 디자이너홈플러스 물품구매 전단채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 회원들이 지난달 25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 앞에서 '홈플러스 공동대표와 간담회 추진결과 보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김병주MBK파트너스김명신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후 일평균 매출액 56억 감소신세계프라퍼티 "운용사 측 '센터필드 매각' 일방적…모든 조치 취할 것"관련 기사'승자의 저주' 된 홈플러스 인수…'골든타임' 놓친 MBK 책임론김병주 회장 구속영장 기각에…MBK·홈플러스 "현명한 결정 감사"'홈플 사태' MBK 경영진 영장 기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향은김병주 회장 구속 면했지만…여전히 어두운 '홈플러스 정상화''홈플 사태' 김병주 구속영장 청구 기각…MBK "검찰 무리한 수사 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