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자금 통해 이달부터 소상공인 상거래 채권 2천곳 지급10일 피해 구제안 제출은 불투명…사재 출연 계획은 이행 중ⓒ News1 김지영 디자이너홈플러스 물품구매 전단채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 회원들이 지난달 25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 앞에서 '홈플러스 공동대표와 간담회 추진결과 보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김병주MBK파트너스김명신 기자 환율·규제 딛고 기회로…2026 유통 키워드 'H.O.R.S.E'쿠팡 사태 핵심은 '유출 책임'…'기밀 유지' 깬 쿠팡 자충수관련 기사MBK 사태로 사모펀드 규제 강화…GP 중대 법 위반시 '원 스트라이크 아웃''D-10' 홈플러스 회생 악화일로…높아지는 청산 가능성김상훈, MBK 사태 재발방지 2법 발의…"사모펀드 차입매수 방지"검찰,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 회장 피의자 소환[단독] 검찰, '홈플러스 사태' 김광일 대표 소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