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 회피·피해 전가 논란…협력사·소상공인 피해 눈덩이 채권 탕감·지연에 연쇄 자금난 우려…'정산 대금 보호' 시급'티메프 사태' 피해자들이 서울 종로구 사직로 일대에서 열린 검은우산 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8.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발란티몬위메프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기자의 눈] 발란 사태…회생은 법원의 판단, 생존은 시장의 판단[2025 유통 결산]① 홈플러스 법정관리·1세대 e커머스 몰락…M&A 경고등1세대 플랫폼 위메프 결국 파산…유통업계 M&A '가시밭길'"8년 전 탄핵과 차원이 달라"…유통업계, 전방위 위기 봉착"희망퇴직·법정관리에 폐점·매각까지"…유통업계 생존게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