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초유의 '선제'·'흑자' 회생…전례 없는 모럴해저드

책임 회피·피해 전가 논란…협력사·소상공인 피해 눈덩이
채권 탕감·지연에 연쇄 자금난 우려…'정산 대금 보호' 시급

본문 이미지 - '티메프 사태' 피해자들이  서울 종로구 사직로 일대에서 열린 검은우산 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8.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티메프 사태' 피해자들이 서울 종로구 사직로 일대에서 열린 검은우산 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8.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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