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과자·버거·우유·커피·맥주 등 가격 인상 줄이어원재료價 인상 탓…정국 혼란 틈타 올린다는 지적도24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오뚜기 라면이 진열돼 있다. 2025.3.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24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한 시민이 오비맥주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5.3.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진라면오뚜기라면농심커피롯데리아버거맥주문창석 기자 이억원 "단일 레버리지, 靑 지시 아니다…관계부처 협의해 도입"'100조 영업익'에도 삼성전자 주가 주춤…'HBM 가격'에 운명 달렸다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오뚜기·롯데리아, NCSI 나란히 1위꼬꼬면 이후 15년…다시 뜨는 '닭육수 하얀국물' 라면진라면·열라면·참깨라면…오뚜기, 내달부터 컵라면 출고가 인상"매운맛 넘어 치즈·마라맛으로"…K-라면 인기에 외국인 입맛도 다변화SSM 만난 하림 '더미식'…라면시장 태풍의 눈 vs 찻잔 속 돌풍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