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되는 적자 수렁, 명품 플랫폼 한계 시각명품시장 재편 속 버티컬·가품 논란 직격탄서울 프라다 매장 모습. 기사와 무관. 2025.2.1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발란 제공)관련 키워드발란머스트잇트렌비젠테명품플랫폼가품정산금티메프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명품으로 보폭 넓히는 G마켓…이커머스 럭셔리 경쟁 격화'저무는 패션 플랫폼 시대'…재무건전성 비상에 회생 적신호"세일 곧 끝나요"…'거짓·과장광고' 머스트잇에 과징금·과태료"위기의 명품 플랫폼"…기업회생에 매출 반토막, 끝없는 적자 행렬패션 플랫폼도 '비상'…에이블리코퍼·뉴넥스, 적자 행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