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 본사서 주총 열려…구미현 대표 등 참석구지은 전 아워홈 부회장관련 키워드아워홈구지은한화호텔앤리조트김동선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막 내린 '범 LG家' 구씨 오너체제…'한화式 아워홈' 속도한화 식구된 아워홈, 16일 이사진 교체·새 대표이사 선임적자에 빚 부담 커지는 한화호텔…'승자의 저주' 빠지나한화호텔, 아워홈 지분 인수 연기…구지은 '반격 카드' 내놓을까한화, 아워홈 인수 미뤄진다…"1차 딜 클로징 5월 중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