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관 리뉴얼로 영업 개선 미비…실적 개선 활동 진행""사업 외형확장 및 운영 효율화 통한 수익 개선할 것"김영훈 한화갤러리아 대표이사가 서울 영등포구 한화금융센터63에서 열린 제2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한화갤러리아 제공).관련 키워드한화갤러리아윤수희 기자 쿠팡 '5만원 보상' 엇갈린 소비자 반응…"짠물 보상" vs "의외로 대박""대내외적 위기"…롯데 VCM 참석 CEO들 '침묵'관련 기사갤러리아 새해 첫 세일 18일 종료…최대 50% 파격한화, 인적 분할…방산·조선해양-테크·라이프로 분리(종합)㈜한화, 인적분할에 사상 최고가…삼형제 계열사 동반 급등[핫종목]한화, 지주사 인적 분할 왜?…김동관 중심 3세 경영 가속한화, 인적분할한다…방산·조선해양과 테크·라이프사업으로 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