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해외 수출공장 발판 삼아 글로벌 주류시장 경쟁력 강화할 것"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가 21일 서울 서초구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열린 제73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발얼은 하는 모습.(하이트진로 제공)서울 서초구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열린 제73기 정기 주주총회 현장.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진로소주배지윤 기자 "정가 7배에 팔리더니"…오리온 '촉촉한 황치즈칩' 4월 재출시강남역 상권서 존재감 키운 백미당…'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전략 확대관련 기사"호주에 K-포차 떴다"…하이트진로, 멜버른에 '진로포차' 출격"벚꽃 시즌 담았다"…하이트진로, '일품진로 봄 에디션' 한정 출시일품진로,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3년 연속 공식 파트너 선정"술 소비 역대 최저"…주류업계 불황에도 나홀로 성장한다는 '이것'"두쫀쿠가 왜 소주서 나와?"…하이트진로, '두쫀쿠향에이슬'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