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 용기 가열시 유해물질 위험에도…"전자레인지 가능"더본코리아 신뢰도 뚝…주가 주르륵, 상장 이후 최저점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지난해 10월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더본코리아 IPO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공동취재) 2024.10.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더본코리아백종원빽다방배지윤 기자 KT&G, 주총서 주주환원 정책 강조…"배당 확대 기대감↑"법원, 피자헛 '영업양도' 허가…"경영정상화 본격 추진"관련 기사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지난해 보수 8.2억원…2년째 동결더본코리아, 4월 외식브랜드 통합 할인전 연다…상생위원회 결의[단독]백종원, '악의적 비방' 유튜버에 칼 빼든다…법적 대응 돌입"체질 개선 마쳤다"…더본코리아, 글로벌·가맹지원으로 재도약 박차"공영방송이 백종원 미화"…가맹점주들, '남극의 셰프' 보류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