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 용기 가열시 유해물질 위험에도…"전자레인지 가능"더본코리아 신뢰도 뚝…주가 주르륵, 상장 이후 최저점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지난해 10월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더본코리아 IPO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공동취재) 2024.10.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더본코리아백종원빽다방배지윤 기자 가맹점주협의회 "215억 차액가맹금 부당이득 반환 판결 환영"한국피자헛 "대법 판결 존중…경영정상화 차질 없이 이행"관련 기사"체질 개선 마쳤다"…더본코리아, 글로벌·가맹지원으로 재도약 박차"공영방송이 백종원 미화"…가맹점주들, '남극의 셰프' 보류 촉구백종원 '허위 원산지 표기 의혹' 무혐의…법인·실무자는 송치'농약통 분무기' 논란 마침표… 더본코리아, 입건 전 조사종결국내에선 '자숙 선언'…해외에선 웃으며 '쌈 싸 먹는' 백종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