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20개 메뉴 평균 2.3% 인상…농심도 라면·스낵 7.2% 조정스타벅스·컴포즈·파리바게뜨 등도 줄인상…"고환율·원재료 가격 부담"서울 시내에 위차한 맥도날드 매장의 모습. /뉴스1 ⓒ News1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라면이 진열돼 있다.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농심롯데웰푸드빙그레오뚜기삼양식품이형진 기자 "우승 셰프의 맛을 집에서도"…롯데마트, 최강록 셰프 협업 선물세트 판매이마트, 올해 설 선물세트 48종 '오더투홈'으로 첫 선관련 기사"유럽 무대 휩쓴 K-푸드"…'아누가 2025'서 빛난 韓식품 기업들(종합)"K-푸드 전 세계에 알린다"…국내 식품사 '아누가 2025' 집결관세 영향에 K-푸드 美 수출 타격…유럽이 대안 될까韓 치킨 프랜차이즈 중 유일…BBQ, 최대 식품 박람회 '아누가' 간다"새 정부에 찍힐라" 가격인상 눈치 보기…편의점, 7월 공문 접수 '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