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도 북미 수출 주춤, 선봉장 라면·과자류 두드러진 감소CJ 런던行·유럽법인 차리는 라면업계…독일 아누가에 주빈국 참가서울의 한 대형마트 과자코너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모습. /뉴스1 ⓒ News1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영국 런던에서 스포츠 마케팅 전문가 마이클 페인 대표를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CJ그룹 제공)농심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신라면 트램 광고 이미지(농심 제공)관련 키워드CJCJ제일제당농심샘표식품풀무원하림롯데웰푸드롯데칠성음료이형진 기자 갤러리아百, 외국인 고객 겨냥 'K-콘텐츠' 프로모션아이파크몰, 취향 기반 콘텐츠 확장…세차·디테일링 팝업관련 기사1분기 실적 안도했지만…식품업계, 중동발 리스크에 '시계제로'"기안84 팝업부터 PB 페스타까지"…유통업계, 봄나들이족 정조준중동發 쇼크 플라스틱 中企에 '숨통'…식품 대기업과 상생 나선다SSG닷컴, '랜쇼페' 기간 멤버십 '쓱7클럽' 혜택 확대"올해도 성장 해법은 글로벌"…식품업계 주총 '말말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