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포장 시 수수료 6.8%…배민 "300억 투자""영세자영업자도 동일 적용…"상생안 취지 어긋나"22일 서울의 한 음식점에 배달앱 배달의민족(배민) 스티커가 붙어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사진은 10일 서울 시내에서 한 배달 노동자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2024.11.1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윤수희 기자 케이뱅크 '내맘대로 이자받는 정기예금' 신규 취급액 1조 넘어결제 접점 쥐는 토스·네이버…"종속될라" 카드사들 바짝 긴장관련 기사배민 "라이더, 배달 중 파손 음식 비용 부담 후 폐기"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놓고 찬반 격돌…"규제보다 영향평가 먼저"광명시 "배달음식 다회용기 주문·인증하면 최대 1만2000원 혜택"우아한청년들, 선행 라이더 조명…'히어로 라이더 상영회' 개최아동수당 수령 고객 우대…최고 연 3.1% 'KB아동수당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