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發 유동성 리스크 현실화…현금 아닌 어음 방식 자금난 우려MBK, 금융자본의 기업 경영 리스크 '선례'…신규 투자 확보 회의적ⓒ News1 김지영 디자이너티몬·위메프 사태 피해자들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티몬 사옥 앞에서 조속한 정산 및 환불 조치, 구영배 큐텐 회장 등 관련자 수사를 촉구하는 검은 우산 집회를 하고 있다. 2024.8.1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MBK홈플러스티몬위메프이커머스김명신 기자 김병주 회장 구속영장 기각에…MBK·홈플러스 "현명한 결정 감사"제주에도 辛라면 깃발…농심, 라면 체험 공간 '라면 뮤지엄' 오픈관련 기사[2025 유통 결산]① 홈플러스 법정관리·1세대 e커머스 몰락…M&A 경고등홈플러스 '청산 vs 계속기업' 분수령…MBK는 M&A '선긋기'"'양보 강요' '원칙 집착' 다 제 부족 탓"…이복현 퇴임 소회공정위원장 "홈플러스 대금지급 현황 매주 점검…정산주기 재검토"(종합)공정위원장 "홈플러스 대금지급 현황 매주 점검…미지급시 지급 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