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K-뷰티 산업 간 시너지 논의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5 개막일인 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삼성전자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5.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경배아모레퍼시픽그룹아모레퍼시픽김진희 기자 유진그룹, 캐릭터 '뚜뚜·루' 앞세워 고객 소통 강화코오롱인더스트리, 2026년 채용전환형 인턴 모집…19일까지 접수관련 기사이재용 13.2조·최태원 3.2조·정의선 1.2조↓…총수 3Q 주식 재산 감소아모레퍼시픽, 2035년 매출 15조 목표…"더마·헤어케어 글로벌 확장"'농심 3세' 신상열 결혼식에 한화 김동관 참석…롯데家는 '불참''농심 3세' 신상열 부사장 오늘 결혼…재계 인사 총출동할까아모레퍼시픽 창립 81주년…서경배 "뉴뷰티 기준 제시하는 회사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