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코스맥스·한국콜마 등 수상실무진 위주 참관…"화장품 업계 총수들 참석 안 해"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호텔에 관련 홍보물이 설치돼 있다. 2026.1.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5 개막일인 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삼성전자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5.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코스맥스한국콜마김진희 기자 [써봤구용]'가방에 쏙, 한손에 착'…여행 필수템 '다이슨 트래블'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자회사 롯데에코월 지분 90% 매각관련 기사미국도 제쳤다…K-화장품 수출 114억달러 '역대 최대'종이튜브·생분해 패키지·RE100… '지구의 날'에 본 K-뷰티업계의 변화중동發 공급망 불안에 화장품업계 긴장…"장기화 시 차질 우려"콜마 윤상현, 김정관 장관에 "K뷰티 기술 유출 막아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