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5 개막일인 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삼성전자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5.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코스맥스한국콜마김진희 기자 아디다스, 2026 서울마라톤 에디션 출시조성환 호카 국내 총판사 대표, 사임 이어 보유 주식 전량 처분관련 기사중국發 봄날 오나…K-푸드·뷰티·면세 "한중 훈풍 기대"역대 최대 흥행사 쓴 K-뷰티…2026년 장밋빛 기대감↑[2025 유통 결산]④ 해외로 진격하는 K-패션·뷰티…옥석 가리기 본격화'중·일 갈등' 반사이익 누리나…여행주에 이어 화장품주도 반등[핫종목]관세 15%·환율 1500원 시대…K-푸드·뷰티 '온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