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펀드 MBK파트너스, 인수 자금 갚기 위해 점포 매각에 적극본업 경쟁력 확보 아닌 단기적 현금 흐름 개선만 집중 '부메랑'홈플러스가 신용등급 하락으로 인한 잠재적 자금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한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홈플러스 영등포점 모습. 2025.3.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MBK파트너스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파산 앞둔 홈플러스·굳건한 쿠팡…대형마트 규제 풀 지렛대 될까靑 "美의회서 사실 부합 않는 쿠팡 보고서…실망스럽다"'반쪽' 7월 임시국회 시작…野불참 속 정무·과방·국방 與간사 선임(종합)금감원 중징계·홈플 회생 폐지 겹악재…MBK, 고려아연 분쟁 영향받나정무위, 'MBK·메리츠' 홈플 사태 청문회 추진…野 간사 선임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