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현실화된 차액가맹금 사태,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 주제로 열린 긴급 토론회에서 법무법인 태평양 소속 변호사들이 발언을 하는 모습. (배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차액가맹금피자헛프랜차이즈배지윤 기자 골든블루, 장기용과 함께한 '골든블루 쿼츠' 신규 캠페인 영상 공개대상 청정원, 건강·가성비·품격 모두 갖춘 '2026 설 선물세트' 출시관련 기사프랜차이즈 차액가맹금 합법성 판단 임박…피자헛 소송 15일 결론"한 판 대신 조각피자"…1인 피자 전쟁 본격화[기자의 눈] 소비자 신뢰 잃은 프랜차이즈, 살아남을 수 없다"정상 유통이윤도 반환하라니"…차액가맹금 논란에 전문가 쓴소리(종합)"차액가맹금은 유통 차액일 뿐…가맹금으로 오인해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