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확한 합의 없으면 부당이득"…피자헛 가맹 점주 손 들어준 대법원유통마진으로 여겨온 차액가맹금, 분쟁 가능성 커져…업계 긴장서울 시내 한 피자헛 매장의 모습. 2024.11.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82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26’을 찾은 방문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피자헛피자헛 소송차액가맹금프랜차이즈배지윤 기자 "균주번호 보고 유산균 고른다"… hy, 프로바이오틱스 선택 기준 제시오비맥주, 피터 캐머츠 신임 영업·마케팅부문 대표이사 선임관련 기사피자헛 회생 본격화…PH코리아 신설해 브랜드 새출발[오늘의 국회일정](5일,목)피자헛 지고, 맘스터치 이겼다…차액가맹금 판결 달랐던 이유는[기자의 눈] 대법원 판결 이후, 프랜차이즈가 준비해야 할 다음은나명석 프차협회장 취임…"차액가맹금·배달앱 수수료 문제 해결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