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여야 간사 합의 후 기재위 경제소위 재상정했지만 또 불발학교 앞 전자담배 판매 가능 지속…"국민 건강보다 중요한 이유 무엇인가"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제2차 경제재정소위원회에서 여야 의원들이 회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소위에서 액상형 전자담배의 원료인 합성니코틴을 '담배'로 규정하고 규제를 강화하는 법안이 논의됐으나 처리가 불발됐다. 2025.2.1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전자담배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美해상봉쇄' 이란, 육로 교역 늘리려다…국경 병목에 물류비 4배헌재 "'연초 잎' 추출 니코틴만 과세 규정, 전원일치 합헌"삼성·LG·코웨이 의류관리기 성능 비교…구김·탈취 비슷, 소음·제습량은 차이필립모리스 액상형 기기 '비브 인프라임', 레드닷 어워드 수상3초 만에 예열 끝, 화면엔 '14'…성수동 뜬 '릴 람보르기니'[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