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매출 전년 대비 40% 올라…비식품 강화로 매출 96% 늘어"PB 브랜드, 심플러스 하나로 통합…대대적인 개편 진행"(홈플러스 제공).관련 키워드홈플러스 PB배지윤 기자 [기자의 눈] 필수품목 규제 확산…프랜차이즈 본질 흔들까'불닭 흥행'에 삼양식품 지주사도 방긋…오너家 배당 78억 챙겼다관련 기사[단독]메가커피 '홈플 익스프레스' 인수 참전…퀵커머스 확장 포석(종합)[단독]"1000억 투입했지만 역부족"…홈플러스, 3월 임금 또 밀려"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전주지역 유통업체 '상생협력' 맞손홈플러스 회생절차 1년…회생연장일까 청산일까 '기로'"진짜 설 연휴 시작"…유통업계, 팝업으로 고객 잡고 밥상도 풍성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