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분기 케미칼·쇼핑·식품까지 계열사 전반 실적 ↓ 고강도 매각 통한 사업 재정비…미래 먹거리는 '해외'로ⓒ News1 김지영 디자이너(롯데웰푸드 제공)신동빈 롯데 회장이 무케시 암바니 릴라이언스그룹 회장(왼쪽 사진)와 아난드 마힌드라 마힌드라그룹 회장과 만난 모습.(롯데지주 제공)관련 키워드롯데지주롯데케미칼롯데웰푸드롯데쇼핑롯데하이마트롯데칠성음료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롯데그룹, 내달 9일 '슈퍼블루 마라톤'…8000명 선착순 모집상반기 재계 총수 '보수 1위' 두산 박정원 455억…LS 구자은 133억 2위롯데 수뇌부, VCM 회의장 속속 도착…'묵묵부답'롯데그룹, 주력 사업 호실적·비주력 사업 재편으로 신사업 육성 속도낸다[주총]롯데웰푸드, 신동빈 사내이사 재선임…서정호 대표 체제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