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담배 판매업자 생존권 문제로 논의 지연…2월 중 재논의"글로벌 기준 역행…국민 건강과 청소년 보호 외면" 시각도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청소년지킴실천연대와 서울YMCA, 전문기관인 한국담배규제연구교육센터가 기자회견을 갖고 합성 니코틴 규제를 위한 담배사업법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청소년지킴실천연대 제공) 2024.11.22/뉴스1관련 키워드담배합성니코틴액상담배기재위배지윤 기자 하림 오드그로서, '확신의 장보기 플랫폼' 브랜드 캠페인 전개삼립 피그인더가든, F45 트레이닝과 '프로틴 샐러드' 2종 출시관련 기사담뱃값 인상은 검토 안 해…유사니코틴은 별도 평가[Q&A] 타르 낮으면 덜 해로운 담배?…니코틴 적으면 중독성도 낮을까"담배 성분 공개는 '빙산의 일각'…'최초'보다 '시작'에 방점"모든 궐련·궐련형 전자담배서 1군 발암물질…액상형도 105개 중 99개'불법 물품 3550건 차단' 우주희 주무관, 관세청 9월의 관세인에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