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 승인시 선전전·파업 가능성↑…물류 의존도 높은 업종 피해 불가피교섭 통한 합의 가능성도…업계 "향후 협상 과정 지켜봐야"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조합원들이 지난해 12월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안전운임제 확대 입법 촉구 경고파업대회를 하고 있는 모습. 2024.1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조합원들이 지난해 12월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안전운임제 확대 입법 촉구 경고파업대회를 하고 있다. 2024.1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화물연대파업물류대란배지윤 기자 CBTL-커피빈코리아 공방 장기전…11월 美 중재 최대 변수버거킹, 롱치킨버거 부활하자 '불티'…일주일 만에 30만개 돌파이형진 기자 회생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의견조회…파산 수순"가맹점 역량 강화로 상생 경영"…원할머니 보쌈족발, '원앤런' 출범관련 기사고속도로 유휴부지에 화물차 차고지 짓는다"진짜 사장 나와라" 곳곳 갈등 속출…'파업 카드' 남발 우려 현실로박형준 청년선대위 "부산 청년 일자리 사라지게 만든 주체가 민주노총""이 정도면 기대 이상"…CU 점주들, 본사 파업 지원안에 '안도'"우리 생계가 볼모냐"…CU 점주들, 화물연대에 140억 손해배상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