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 승인시 선전전·파업 가능성↑…물류 의존도 높은 업종 피해 불가피교섭 통한 합의 가능성도…업계 "향후 협상 과정 지켜봐야"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조합원들이 지난해 12월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안전운임제 확대 입법 촉구 경고파업대회를 하고 있는 모습. 2024.1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조합원들이 지난해 12월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안전운임제 확대 입법 촉구 경고파업대회를 하고 있다. 2024.1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화물연대파업물류대란배지윤 기자 [부고] 백철수 씨(오리온 커뮤니케이션팀 과장) 부친상[뉴스톡톡]두쫀쿠 이어 한정선 열풍…요즘 뜨는 디저트 뭐가 다르길래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고속도로 유휴부지에 화물차 차고지 짓는다"진짜 사장 나와라" 곳곳 갈등 속출…'파업 카드' 남발 우려 현실로박형준 청년선대위 "부산 청년 일자리 사라지게 만든 주체가 민주노총""이 정도면 기대 이상"…CU 점주들, 본사 파업 지원안에 '안도'"우리 생계가 볼모냐"…CU 점주들, 화물연대에 140억 손해배상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