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동선 vs 구지은…'쩐의 전쟁'으로 비화된 아워홈 '남매의 난'

한화, 자금 마련에 계열사 힘 보태고 FI 확보…구지은도 외부서 두리번
자금 확보·인수 마쳐도 양측 모두 장애물 남아

본문 이미지 - 아워홈 마곡 본사 전경.(아워홈 제공)
아워홈 마곡 본사 전경.(아워홈 제공)

본문 이미지 -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 /뉴스1 ⓒ News1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 /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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