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자금 마련에 계열사 힘 보태고 FI 확보…구지은도 외부서 두리번자금 확보·인수 마쳐도 양측 모두 장애물 남아아워홈 마곡 본사 전경.(아워홈 제공)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아워홈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아워홈, 편스토랑 협업 '안성훈의 훈제오리 마늘쫑 비빔밥' 출시'사고'보다 2배 빠른 '질병'재해 증가율…음식·숙박 등 서비스업은 사각지대김동선, 한화M&S 공개매수 물량 2620만주로 확대…일반주주 기회 보장"호떡에서 바나나우유까지"…식품업계, K푸드로 유럽 시장 판 넓힌다아워홈, 선덕원 다시 찾아 '가을 만찬'…도시락 90식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