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열 3년 연속 CES 방문…미래 먹거리 발굴 남성윤 본부장, 조길수 미국법인 대표와 함께 참석정기선 HD현대 부회장과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이 10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4'에 마련된 HD현대 전시관에서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2023.1.1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지주풀무원윤수희 기자 45일 만에 영업 재개한 롯데카드…떠난 고객 다시 잡을까장애 대학생 구직 기회를…금융감독원, 금융권 취업 콘서트 개최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유통가 빅 시즌 온다…실적 발표·임원 인사·코세페 까지유통가 인사 시즌 온다…정유경·허서홍 1년, 오너家 등판 주목"1년의 ESG활동 평가"…식품업계 대응 어떻게 하고 있나2024 CES 휩쓴 AI…격변기 맞는 식품업계, 준비태세 돌입오너가 3세 신유열·김동선·전병우 출동…유통가, 대거 美 CES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