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코코아·원두 가격 폭등했는데…수입 원자재 가격 추가 상승 불가피기후 변화로 인한 농산물 작황 부진도 물가 상승 주범…"물가 상승 지속될 듯"서울시내 한 대형마트의 원두커피 판매대. 탄핵정국에 환율이 1480원대까지 치솟으면서 먹거리 물가도 위협받고 있다. 2024.12.3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원달러환율식품업계먹거리 물가배지윤 기자 "XX년·병X에 가족 욕까지"…더본코리아 고소·고발, 종토방은 1%도 안돼[단독]에스엠면세점 결국 '파산폐지'…하나투어 면세사업 10년 만에 마침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