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정부 '한국산 라면' 관리강화 조치 해제로 매출 성장 예상오뚜기·농심·삼양 '인스턴트 라면 빅3 '모두 인니 진출 마쳐베트남 나쨩의 한 대형마트에 오뚜기 진라면을 비롯한 인스턴트 라면이 진열돼 있다. 2024.12.01/뉴스1 ⓒ News1 이강 기자관련 키워드오뚜기농심삼양진라면불닭볶음면신라면라면이강 기자 구윤철 "아직 스태그플레이션 아냐…경기 방어 위해 추경 필요"박홍근 "한은 잉여금 2.5조 이상 예상…하반기 경제상황 봐야"관련 기사"올해도 성장 해법은 글로벌"…식품업계 주총 '말말말'증시 호황에 식품업계 소액주주 늘었다…삼양식품, 1년새 두 배 '쑥'오뚜기 관계사 조흥, 삼익유가공 품었다…"식품 원료 경쟁력 강화"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까지…먹거리 가격 '도미노 인하'(종합)소비 감소에 실적 악화까지…식품업계 고용 규모 일제히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