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수출·소비 회복에 라면업계 방긋…농심·삼양식품 실적 반등가격 인하에 중동발 리스크로 원가 부담 확대…2분기 수익성 둔화 불가피14일 서울 시내 대형마트의 라면 매대. 2026.4.14 ⓒ 뉴스1 임세영 기자서울 중구의 한 편의점을 찾은 관광객이 라면을 고르는 모습. 2026.4.2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농심삼양식품라면K-라면라면업계배지윤 기자 '대한민국 중견기업CEO대상'에 윤홍근 BBQ 회장…"K-치킨 세계화 공로"'타이펙스-아누가 2026' 참가하는 대상…"동남아서 K-푸드 알린다"관련 기사식품업계, 'K-푸드' 날개 달고 1Q 호실적…2Q 중동發 먹구름에 우려내수 침체 넘은 'K-라면'…빅3, 1분기 나란히 웃었다(종합)'로제' 변신한 신라면, 글로벌 시장 정조준…K라면 도약 이끈다[단독]'진진짜라' 접은 오뚜기…'짜슐랭'으로 3천억 짜장라면 시장 정조준'진밀면' 이어 '배홍동막국수'도 500만개 돌파…'여름면 대전' 막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