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진 실형 확정에도 사업 영위…"더 이상 운영 불가"서울 영등포구 머지포인트 사무실. 2021.8.12/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머지플러스머지포인트윤수희 기자 면세 4사, 수익성 강화 기조 통했다…흑자 달성 또는 적자 개선"봄이 왔어요"…유통업계, 나들이 고객 겨냥 팝업·할인 프로모션배지윤 기자 [기자의 눈] 필수품목 규제 확산…프랜차이즈 본질 흔들까'불닭 흥행'에 삼양식품 지주사도 방긋…오너家 배당 78억 챙겼다관련 기사검찰, 오스템 횡령 등 주요 경제사범 '은닉 수익' 환수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