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비 절감 노력에 턴어라운드…높은 임차료에도 적자 폭 크게 줄여면세업황, 회복 국면 진입 전망…고환율은 변수달러·원 환율이 17년 만에 1510원대를 돌파하는 등 고환율 장기화가 지속되고 있는 23일 여행객들이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면세구역을 지나가고 있다. 2026.3.23 ⓒ 뉴스1 안은나 기자사진은 9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면세점의 모습. 2025.9.9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롯데현대신라신세계면세점윤수희 기자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유통업계, 쿨한 여름 패션 프로모션[주말쇼핑포인트]"편의점 업계 큰 장 선다"…신분당선 상업시설 운영권 12월 만료관련 기사이마트 10% 급등…14년 만에 1Q 최대 영업이익[핫종목]인천공항 최대 면세사업자로 '퀀텀점프'…현대免, DF2 영업 시작제주신라호텔, 제주서 만나는 몰튼 브라운"우리도 CU처럼 될까"…'노란봉투법' 적용에 유통업계 '촉각''춘절' 대목에도 쉽지 않은 2월 면세업계…고환율에 3월도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