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비 절감 노력에 턴어라운드…높은 임차료에도 적자 폭 크게 줄여면세업황, 회복 국면 진입 전망…고환율은 변수달러·원 환율이 17년 만에 1510원대를 돌파하는 등 고환율 장기화가 지속되고 있는 23일 여행객들이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면세구역을 지나가고 있다. 2026.3.23 ⓒ 뉴스1 안은나 기자사진은 9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면세점의 모습. 2025.9.9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롯데현대신라신세계면세점윤수희 기자 "봄이 왔어요"…유통업계, 나들이 고객 겨냥 팝업·할인 프로모션쿠팡 "상품 단위 가격 의무 표시…물가 안정 동참해달라" 공지관련 기사'춘절' 대목에도 쉽지 않은 2월 면세업계…고환율에 3월도 '한숨'노란봉투법 시행에 백화점·면세업계 '예의주시'…관건은 '사용자성'靑, 방한 가나 대통령에 50년 국민사랑 '가나 초콜릿' 선물"황금연휴 관광객 모셔라"…롯데百, 中 '춘절' 맞이 프로모션"이젠 공항에서도 돈 번다"…면세점, '승자의 저주' 벗어나 실적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