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 업계는 이미 이중가격 만연…한솥 "배달 매출 30% 플랫폼에 지불""동네 떡볶이집도 이중가격"…"배달앱 해결 안 되면 전체 가격 올려야"서울 시내에서 라이더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배달하고 있다. 뉴스1 ⓒ News1한솥 누리집 갈무리관련 키워드배달앱배민배달 수수료이형진 기자 "팔지 말고 오게 하라"…IP에 꽂힌 유통가현대그린푸드, 빕스·김호윤 등 100여 맛집 셰프와 협업 나선다관련 기사"배달비 수수료 상한제, 소비자 부담 증가…소상공인 피해 역효과"[2025 유통 결산]③ 물가 폭등 속 배달앱 규제 강화…법제화 여부 주목'배달 수수료 상한제' 라이더도 반대…배달앱 이어 반발 확산"K프랜차이즈 해외 진출, 정부 지원 절실…100만 가맹점 목표"[인터뷰]규제 개선 의지 보인 정부…유통업계 숙원 이뤄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