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치플레이션 수요 늘자 외식 브랜드 협업 메뉴로 차별화현대그린푸드가 운영 중인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고객들이 '깐부치킨' 협업 메뉴로 식사하고 있는 모습.(현대그린푸드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그린푸드이형진 기자 "팔지 말고 오게 하라"…IP에 꽂힌 유통가KT&G, 자녀 학교 입학하는 임직원 460명에 축하 선물 전달관련 기사'K-푸드' 열풍에 김밥·떡볶이 주문 늘었다…해외급식 성장세 '주목'현대지에프홀딩스, 홈쇼핑 완전 자회사로 전환…"주식교환 의결""단체급식·케어푸드 효과"…현대그린푸드, 작년 영업익 10.5%↑(상보)현대그린푸드, 작년 영업익 1068억원…전년比 10.5% 증가(1보)사외이사 10명 중 4명 임기만료…3월 주총 '물갈이'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