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치플레이션 수요 늘자 외식 브랜드 협업 메뉴로 차별화현대그린푸드가 운영 중인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고객들이 '깐부치킨' 협업 메뉴로 식사하고 있는 모습.(현대그린푸드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그린푸드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만주부터 파운드케이크까지…베즐리, 추석 디저트 선물세트 3종 판매카레고로케·사라다샌드…오뚜기, 삼송빵집 손잡고 협업 메뉴 선봬[뉴스톡톡] 급식업계 정말 '박봉'일까…평균급여에 숨은 '현장직의 착시'현대그린푸드, 조리 특기병 채용설명회…"100명 이상 채용"현대그린푸드, 카자흐스탄에 K푸드 생산거점 구축…중앙亞 공략 잰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