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치플레이션 수요 늘자 외식 브랜드 협업 메뉴로 차별화현대그린푸드가 운영 중인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고객들이 '깐부치킨' 협업 메뉴로 식사하고 있는 모습.(현대그린푸드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그린푸드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프로필] 장호진 현대지에프홀딩스 부회장…지주사 전환 이끈 '재무·전략통'[프로필] 박홍진 현대그린푸드 부회장…31년 몸담은 '현대맨'[단독]현대백화점, 신규점·미래성장 조직 신설…영업·디지털본부 폐지[인사] 현대백화점그룹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 2명·사장 3명 등 27명 승진…'안정 속 쇄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