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치플레이션 수요 늘자 외식 브랜드 협업 메뉴로 차별화현대그린푸드가 운영 중인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고객들이 '깐부치킨' 협업 메뉴로 식사하고 있는 모습.(현대그린푸드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그린푸드이형진 기자 CJ푸드빌, 7년 만에 매출 1조 클럽 복귀홈플러스 남은 한 달…회생기한 연장 익스프레스 매각에 달려관련 기사[주총]현대지에프홀딩스 장호진 "지배구조 일원화로 책임 경영"현대그린푸드, 소상공인 손잡고 지역 맛집 메뉴 간편식 개발 지원'집관' 트렌드 겨냥…현대그린푸드, 그리팅몰서 'HMR' 기획전 연다식약처장 "급식소 자율영양표시로 식사 선택권 확대…질환 예방"현대그린푸드, 용산구 저소득층 노인에 200인분 도시락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