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연매출 1719억원…미·일 글로벌 진출 속도이유빈 티르티르 창업주가 대표직에서 사임했다.(티르티르제공)관련 키워드티르티르김진희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6659억대 남부발전 하동복합 발전소 공사 수주"장형진 영풍 고문 재항고 기각…MBK에 부여한 콜옵션, 주주이익 훼손"관련 기사구다이글로벌, 무형자산 비중 60% 육박…IPO서 'M&A 성과' 관건"중국 넘어 美·유럽 홀렸다"…K뷰티株 신고가 '10조 대어'도 온다"선크림 다음은 바디케어"…'K-뷰티 공룡' 구다이, 신규 브랜드 시동[르포]K라이프스타일에 홀딱 반한 美부부…"K뷰티 바르고 아일릿 응원해요""5년 만에 수출액 10배"…K-뷰티 수장들, 세계 3위 브라질 동행 상징성